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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같은 발신 번호로 10건의 무료 문자를 보낼 수 있어요...
엄지 위젯 싸이트에 가면 설치된 블로그가 나오니 제 블로그가 아니더라도 무료 문자를 보낼 수 있어요^^
그럼 여기서 그 페이지를 안 보여 주면 쪼아를 욕 하실까봐..살짜기 주소 공개해요~
엄지 위젯이 적용된 블로그 보기..

문자를 보낸 사람에게는 문자배달완료라는 메세지가 엄지 싸이트의 주소와 함께 배달 됩니다..
센스 굿이죵..ㅎㅎ

다만 넘후 넘후 공짜를 좋아하는 아줌니가 이런 서비스에도 불구하고 쪼매 더 욕심을 내어 질문을 하나 했었는데용...
라디오 같은데 문자 보내면 그것도 공짜일까 싶은...흐흐..
염치없는 질문을 했죠?
친절하게도 답변을 주셨네요
아직 과금이 되는 문자는 발송이 안됩니다.
과금되는 문자에 대해서는 제휴와 같은 이슈들을 해결해야 되는데요,
이 부분도 고민하도록 할게요~

 
다만 아쉬운 부분이라면 전화번호부가 없는게 쪼매 아쉬워요...
요즘은 폰이 없으면 외우는 번호가 잘 없거든요..
한마디로 폰이 없으면 사람 바보 되는 느낌이랄까용..흐흐...
그래서 어디서든 로그인을 하면 내 전용 전화번호부가 서비스 되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을 가져 보네요...

한가지 걱정스러운 것은 장난 문자를 보낼 수 있다는 거에요..
보내는 사람 번호를 남의 것으로 넣어도 되니 딸내미 번호로 남편에게 장난도 가능하다능...ㅠㅠ
이거 어떻게 조금 수정을 해야 할 부분이 아닌가 싶어요..
로그인을 한 회원만 쓸 수 있게..그래서 정보에 저장된 번호로 보내는 이의 전화 번호가 같아야만 발송이 될 수 있다던가 하는....거죠..
실제 회원가입도 아주 간편하거든요..

그래도 넘후 편리하다능....흐흐~
만들어 주신 분들께 무척 고마워요..
거기에는 또 다른 이유가 있어요...
보통 공짜라면 무슨 정보를 공유하네 어쩌네 라며 개인 정보를 요구하는데 그런게 없어 아주 깔쌈한 서비스라 생각해요...
땡큐~

방금 작은 딸과 문자를 주고 받는데 내가 답장을 빨리 빨리 하니..울 작은넘 반응..
"오~ 엄마..문자 잘 쓰네...엄청 빨러..ㅋㅋ"
"컴으로 자판 두드린다..ㅋㅋ"
"어쩐지..ㅋㅋㅋ역시 남달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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